지역 분석2026-07-15T16:00:58

패스트푸드 인천 지역 평균 매출액 랭킹 (2024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핵심 요약

패스트푸드 148개 브랜드 분포 분석. 가맹점 평균 연매출 서울·경기 지역 격차 분석. 출처: 공정위 정보공개서(2024-12).

패스트푸드 인천 지역 평균 매출액 랭킹 (2024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패스트푸드 148개 브랜드의 인천 지역 평균 매출은 전국 평균과 얼마나 다를까요.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인천 매출 데이터를 보유한 브랜드는 61개에 불과하지만, 이 61개만으로도 분포의 격차는 뚜렷합니다. 하위 25% 기준선이 1억 5,721만원인데, 상위 10% 기준선은 8억 1,964만원으로 약 5.2배에 달합니다. 같은 '패스트푸드' 업종 안에서도 브랜드마다 인천 상권에서의 매출 성과가 크게 갈린다는 신호입니다. 그리고 분포 최상단에는 평균과 두드러지게 차이 나는 브랜드가 자리하고 있어, 단순 평균으로 이 시장을 읽으면 실상을 놓칩니다.

서울·경기·전국, 수도권 매출 위계 구조

패스트푸드 업종의 지역별 가맹점 평균 연매출을 비교하면, 수도권 안에서도 뚜렷한 위계가 드러납니다.

구분서울경기전국
가맹점 평균 연매출4억 4,240.5만원2억 6,518만원2억 3,964만원
가맹점수4개5개9개

서울이 경기 대비 1.7배, 전국 평균 대비로는 약 1.85배 높습니다. 반면 경기는 전국 평균과 거의 유사한 수준이죠. 가맹점수 분포에서는 경기가 서울 대비 1.3배 많아, 점포 수는 경기가 더 많지만 점포당 매출은 서울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구조가 확인됩니다.

이 격차는 서울 주요 상권의 높은 유동 인구와 객단가 수용력에서 비롯된 측면이 큽니다. 동일한 브랜드라도 입점 지역에 따라 매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이며, 인천 지역 창업을 검토할 때 전국 평균이나 서울 수치를 그대로 기준 삼으면 실질적인 수익 예측에서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전체 가맹점 수 분포(모집단 84개 브랜드)에서는 하위 25%가 2개, 상위 25%가 36개, 상위 10%가 104개입니다. 대다수 브랜드는 가맹점 수가 36개 이하로 집중돼 있고, 104개 이상은 상위 10% 영역입니다. 인천에 가맹점이 실제로 운영 중인 브랜드가 매출 데이터를 보유한 경우에만 정보공개서에 수치가 등재되므로, 데이터가 없는 브랜드는 인천 내 점포 수 자체가 극히 적거나 전무한 경우입니다.

인천 지역 매출 랭킹과 분포 양 끝

2024년 기준 인천 지역 가맹점 평균 연매출 상위 브랜드를 보면, 분포 최상단과 하위 브랜드 간의 간격이 매우 큽니다.

상위 10개 브랜드

순위브랜드평균 연매출
1맥도날드30억 7,272만원
2KFC(케이에프씨)16억 1,725만원
3KFC15억 3,415만원
4파파이스루이지애나키친 파파이스 치킨 앤 비스킷13억 1,430만원
5버거킹(Burger King)10억 7,770만원
6롯데리아9억 3,598만원
7써브웨이(Subway)8억 1,964만원
8바스버거(BAS BURGER)6억 9,463만원
9계남버거5억 8,605만원
10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rger)5억 7,236만원

하위 10개 브랜드

순위브랜드평균 연매출
1리앙크리스피롤259만원
2팔팔핫도그1,475만원
3SSOJA(쏘자)3,138만원
4투미닛피자3,688만원
5타임즈 핫도그3,824만원
6마미쿡8,748만원
7점순이 호떡9,044만원
8베이크럽1억 2,474만원
9뉴욕핫도그&치킨1억 2,712만원
10에그셀런트1억 2,759만원

상위 10개 중에서도 분포 최상단에 위치한 브랜드가 눈에 띕니다. 맥도날드의 30억 7,272만원은 2위 KFC(케이에프씨)의 16억 1,725만원과 비교해도 약 1.9배 높고, 상위 10% 기준선인 8억 1,964만원(써브웨이)과 비교하면 약 3.7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패스트푸드 148개 브랜드 인천 분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수치로, 이처럼 압도적인 격차를 보이는 브랜드는 가맹망 규모, 직영 병행 운영 모델, 드라이브스루 등 대형 포맷 비중에서 일반 브랜드와 근본적으로 다른 구조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보공개서 세부 항목으로 가맹점 수·점포 형태·계약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실질적인 비교가 가능합니다.

하위권에서는 리앙크리스피롤(259만원)과 팔팔핫도그(1,475만원)가 눈에 띄게 낮습니다. 이는 인천 내 운영 점포 수가 1개 내외이거나, 특정 시점에만 영업한 결과가 연평균으로 집계된 경우일 수 있습니다. 하위 25% 기준선인 1억 5,721만원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치로, 업종 평균과 비교해 현저하게 낮은 수준입니다. 인천 내 점포 수와 영업 기간을 정보공개서에서 교차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창업비용 총액 분포(모집단 147개 브랜드) 기준으로는 하위 25%가 5,780만원, 상위 25%가 1억 357만원, 상위 10%가 1억 6,255만원입니다. 인테리어 총액(모집단 139개 브랜드)은 하위 25%가 2,200만원, 상위 25%가 4,160만원, 상위 10%가 6,820만원으로, 창업 진입 비용 자체도 브랜드별로 적지 않은 범위를 보입니다. 매출 상위 브랜드가 대체로 창업비용도 높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투입 자본 대비 기대 수익의 비율을 브랜드별로 별도로 따져봐야 합니다.

위 데이터를 본인의 자본·상권·운영 역량과 비교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2024-12 기준) 모집단: 패스트푸드 업종 등록 148개 브랜드

자주 묻는 질문

Q. 패스트푸드는 서울과 경기 중 어디 가맹점 평균 연매출가 높나요?

A. 정보공개서 기준 패스트푸드 가맹점 평균 연매출 중앙값은 서울 4억 4,240.5만원, 경기 2억 6,518만원입니다. 서울이 경기 대비 1.7배 수준입니다.

Q. 패스트푸드 가맹점 평균 연매출 상위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A.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점 평균 연매출 상위 브랜드는 1위 맥도날드 (30억 7,272만원), 2위 KFC(케이에프씨) (16억 1,725만원), 3위 KFC (15억 3,415만원) 순입니다.

Q. 패스트푸드 업종 안에서 평균과 두드러지게 차이 나는 브랜드는?

A. 정보공개서 기준 패스트푸드 분포 안에서 평균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브랜드는 맥도날드 (30억 7,272만원), KFC(케이에프씨) (16억 1,725만원), KFC (15억 3,415만원) 등 3개입니다.

Q. 패스트푸드 업종 데이터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A.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2024-12) 기준이며, 패스트푸드 업종 등록 148개 브랜드 분포를 모집단으로 합니다.

Q. 패스트푸드 업종 분석의 기준 시점은 언제인가요?

A. 정보공개서(2024-12) 기준 데이터입니다. 본사 자체 발표 자료는 별도 콘텐츠에서 다룹니다.

#패스트푸드#외식#지역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