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분석2026-08-17T15:00:45

커피 경기 지역 평균 매출액 랭킹 (2024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핵심 요약

커피 804개 브랜드 분포 분석. 경기 가맹점 평균 연매출 상위 브랜드와 분포 차이 분석. 출처: 공정위 정보공개서(2024-12).

커피 경기 지역 평균 매출액 랭킹 (2024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경기 지역 커피 가맹점 평균 연매출 1위 브랜드는 13억 9,868만원, 최하위 브랜드는 2,933만원입니다. 커피 업종 804개 브랜드 분포에서 같은 업종, 같은 지역 안에서 이 간격은 약 47.7배에 달합니다. 전국 기준 상위 10% 진입선이 3억 5,550만원인데, 경기 랭킹 1위는 그 기준선조차 3.9배 넘어선 수치입니다. 단순히 "커피 장사"라는 범주로 묶기 어려울 만큼, 경기 시장 안의 브랜드 간 매출 격차는 구조적으로 깊습니다.

전국 분포로 보는 커피 업종의 매출 기준선

분포 통계는 전국 커피 804개 브랜드 기준이고, 아래 랭킹은 경기 지역 가맹점 평균 매출 기준입니다. 두 기준이 다르므로 수치를 직접 비교할 때는 이 점을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 기준 전국 가맹점 평균 연매출 분포(모집단 401개 브랜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간금액
하위 25%1억 819만원
상위 25%2억 3,627만원
상위 10%3억 5,550만원

중앙값 데이터가 공시되지 않은 브랜드가 많아 중위 구간은 표시할 수 없지만, 하위 25% 기준선인 1억 819만원과 상위 10% 기준선인 3억 5,550만원 사이의 간격만으로도 약 3.3배 차이가 납니다. 전국 커피 업종 안에서 이미 매출 분포 폭이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창업비용 총액 분포(모집단 802개 브랜드)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구간금액
하위 25%6,498만원
상위 25%1억 815만원
상위 10%1억 7,275만원

창업비용 상위 10% 기준선인 1억 7,275만원과 하위 25% 기준선인 6,498만원의 격차는 약 2.7배입니다. 앞서 확인한 전국 매출 격차 3.3배보다 창업비용 분포 폭이 좁습니다. 창업비용을 비슷하게 투입해도 가맹점 매출 결과가 훨씬 크게 벌어지는 구조인 셈입니다. 이 차이는 브랜드의 상권 집중 전략, 가맹점 운영 지원 역량, 메뉴 객단가 설계 방식 등이 매출에 더 크게 작용한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평당 인테리어 단가 분포(모집단 791개 브랜드)도 참고할 만합니다.

구간금액
하위 25%198만원
상위 25%275만원
상위 10%330만원

인테리어 단가는 하위 25%와 상위 10% 간 격차가 약 1.7배로, 매출 격차나 창업비용 격차보다 훨씬 좁습니다. 인테리어 비용은 브랜드 간 수렴하는 경향이 있지만 매출은 크게 분산되는 구조가 커피 업종의 특성 중 하나입니다.

경기 지역 상위·하위 브랜드와 이례적 수치

경기 지역 평균 매출 상위 10개 브랜드 (2024년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순위브랜드경기 평균 연매출
1라붐커피(LABOOM COFFEE)13억 9,868만원
2커피니7억 5,425만원
3투썸플레이스5억 9,939만원
4파스쿠찌4억 5,080만원
5메가엠지씨커피(MEGA MGC COFFEE)3억 9,750만원
6백억커피3억 8,330만원
7PLUS 82(플러스 82)3억 7,808만원
8탐앤탐스커피(TOMNTOMS COFFEE)3억 6,318만원
9샐러리아 SALARIA3억 5,087만원
10퍼스트커피3억 3,649만원

경기 지역 평균 매출 하위 10개 브랜드 (2024년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순위브랜드경기 평균 연매출
1패스트카페2,933만원
2디디커피3,051만원
3카페일분3,765만원
4이십센치4,079만원
5남영댁 커피244,220만원
6폴러스타커피4,304만원
7카페프리헷5,726만원
8THE LITER 24(더리터 24)6,046만원
9카페만월경6,054만원
10맘스츄러스6,063만원

상위 10개 브랜드 중 전국 상위 10% 기준선인 3억 5,550만원을 넘는 브랜드는 9개입니다. 반면 하위 10개 브랜드의 경기 평균 연매출은 모두 7,000만원 미만으로, 전국 하위 25% 기준선인 1억 819만원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경기 지역 안에서도 브랜드 간 매출 양극화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분포 안에서 평균보다 두드러지게 높은 수치를 보이는 브랜드가 세 곳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라붐커피(LABOOM COFFEE)로, 경기 평균 연매출 13억 9,868만원은 전국 상위 10% 기준선(3억 5,550만원)의 약 3.9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커피니(7억 5,425만원)와 투썸플레이스(5억 9,939만원)도 전국 상위 10% 기준선을 각각 2.1배, 1.7배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이 세 브랜드의 공통적인 맥락은 단순한 커피 판매 외에 메뉴 구성 폭, 매장 면적, 체류형 공간 설계 등에서 일반적인 저가 커피 브랜드와 운영 모델이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 수치만으로 운영 구조를 확정할 수는 없고, 정보공개서의 매장 면적·인테리어 기준·가맹점 수 항목을 함께 검토해야 정확한 맥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위권 브랜드들의 경우 경기 평균 연매출이 3,000만원~6,000만원대로, 월 환산 시 250만원~500만원 수준입니다. 이 수치는 임차료와 인건비 등 고정비 구조를 감안할 때 수익성 판단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브랜드의 가맹점 수, 계약 해지 이력, 신규 개점 추이 등을 정보공개서에서 교차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 데이터를 본인의 자본·상권·운영 역량과 비교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2024-12 기준) 모집단: 커피 업종 등록 804개 브랜드

자주 묻는 질문

Q. 커피 경기 가맹점 평균 연매출 상위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A. 정보공개서 기준 경기 가맹점 평균 연매출 상위 브랜드는 1위 라붐커피(LABOOM COFFEE) (13억 9,868만원), 2위 커피니 (7억 5,425만원), 3위 투썸플레이스 (5억 9,939만원) 순입니다.

Q. 커피 업종 안에서 평균과 두드러지게 차이 나는 브랜드는?

A. 정보공개서 기준 커피 분포 안에서 평균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브랜드는 라붐커피(LABOOM COFFEE) (13억 9,868만원), 커피니 (7억 5,425만원), 투썸플레이스 (5억 9,939만원) 등 3개입니다.

Q. 커피 업종 데이터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A.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2024-12) 기준이며, 커피 업종 등록 804개 브랜드 분포를 모집단으로 합니다.

Q. 커피 업종 분석의 기준 시점은 언제인가요?

A. 정보공개서(2024-12) 기준 데이터입니다. 본사 자체 발표 자료는 별도 콘텐츠에서 다룹니다.

Q. 커피 분포 비교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나요?

A. 정보공개서 기준 커피 업종 804개 브랜드의 항목별 분포 — 하위 25%, 중앙값, 상위 25%, 상위 10% 그리고 평균 — 으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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